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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랑세스의 녹색화학실현 [2009/01/21] 2009/01/21
전문화학기업 랑세스는 2009년 1월 1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CSR 정상회의에서 “지속가능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최근 트렌드 - 전략적 영향 및 미래 기회”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랑세스는 그 간의 CSR 수행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는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CSR 정상회의는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대두되고 있는 도전적인 CSR 이슈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기업들이 유수의 CSR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고, 또 관련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훌륭한 교류의 장이다.

랑세스 아시아 태평양지역 홍보담당 부사장인 케이 림은 랑세스의 CSR활동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래와 같이 세 가지 면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 지속가능한 혁신을 제공함으로써 기술 선도적 입지를 확보(예: 혁신적이며 환경친화적인 기술 개발)

- 지속가능성의 원칙 적용을 통해 비용구조 개선 또는 신규 사업기회 모색(예: 에너지 소비 절감 및 부산물 활용)

- 고객 대상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인지도 확충

위와 같은 프로그램을 종합하여 실시함으로써 랑세스는 세계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다음의 다섯 가지 메가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자원고갈, 인구구조 변화, 도시화, 기후변화, 이동성 증대

케이 림 부사장은 “전략이나 경쟁력 측면에서의 파급효과를 고려할 때 CSR 및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은 신뢰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수행되어야 합니다. 랑세스는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세계 각지에서 도움이 되고자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랑세스의 CSR과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덧붙였다.

랑세스의 직원은 전 세계 총 50개에 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에 랑세스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4백5십만 유로의 예산을 책정, 집행한 바 있다.

다음은 랑세스가 실시한 각종 CSR 및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이 실제 랑세스의 브랜드 가치를 개선한 사례를 열거한 것이다.

중국: 중국의 화학업계 소식지 중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국 화학업계 뉴스가 수여한 “2008 녹색화학산업발전을 위해 에너지 소비절감 및 배출가스 감축 모범 기업”상을 받았고2007년에는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우씨 (Wuxi) 에 소재한 랑세스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랑세스 공장이 어떻게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감과 폐기물 감축에 성공하고 있는지를 시찰하고 간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중국 정부로부터 환경적 책임에 입각한 생산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에서 가장 이름 높은 상을 받았으며 그에 따른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

인도: 고압증기를 만드는데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대신 기후중립적인 바이오매스 연료로 만든 연탄을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수행되었다. 그 결과로 2004년 11월에서 2006년 12월 사이에 에너지 비용이 약 30~40% 절감되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1,830톤 가량 줄일 수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유엔 기후변화협약으로부터 해당 규모로는 세계 최초의 사례로 인정받았다.

한국: 2008년 11월, 랑세스 코리아의 고제웅 대표이사는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KCMA)로부터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 대표는 2003년부터 KCMA에 감사직을 수행해왔으며, KCMA와 환경부로부터 그간의 환경보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다.

전문 화학물질 생산 및 공급업체로서 랑세스는 전세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과 생산공정에 녹색화학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에 투자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오염과 폐기물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원 사용을 위해 생산공정을 개발하며, 재생가능한 에너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에너지 소비구조를 최적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랑세스는 기후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수질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과학발전과 연구활동에 기여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한다. 랑세스가 실시하고 있는 주요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LARA” 프로젝트: 랑세스는 2009년부터 아디프산 생산 공장에 산화질소 가열감축 (LARA) 설비를 신규 가동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산화질소 배출량 5,000톤을 감축하게 된다. 즉, 랑세스가 독일에서 직접적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80%에 상당하는 양을 상쇄하게 되는 것이다.

“열병합 발전” 프로젝트: 랑세스는 브라질 포르투 펠리즈사업장에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는 랑세스가 브라질에서 집행한 환경친화기술에 대한 투자 중 가장 큰 규모이다. 해당 설비는 사탕수수 찌꺼기인 버개스를 연료로 증기와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2010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산화철 생산에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열병합을 통해 조달하게 되고 화석연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된다.

독일 레버쿠젠에 소재한 랑세스는 특수화학제품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총 44개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며 핵심 사업으로 플라스틱, 고무, 중간체 및 특수 화학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전세계 21개국에 약 15,200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2007년에 총 매출로 66.1억 유로를 기록했다. 화학저널(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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